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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취업 인터뷰
  • YANG UIBIN
  • KIM DEOKYEONG
    네이처리퍼블릭 인테리어팀
    실내디자인전공 김덕영
안녕하세요. 한디원 실내디자인전공 졸업과 동시에 네이처리퍼블릭 인테리어팀에 입사한 김덕영입니다.

저는 전문대학교 실내디자인과를 다니다가 2학년 때 한디원으로 편입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입시 미술도 하지 않았고, 그 전 대학에서 수업에 대한 열정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성적도 형편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디원으로 편입하게 되었는데 처음 1년은 수업을 따라가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중간에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한디원의 커리큘럼을 따라 꾸준히 노력한 결과, 졸업 즈음에는 4개의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실내건축기사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수상과 건축기사 자격증 취득 후에는 조금 더 전문적인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라는 설계회사에서 5개월 동안 인턴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때 인테리어디자인의 실무 도면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어느 회사에 들어가서도 잘 적응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처음 취업을 준비할 때는 학점은행제에 대한 선입견을 제 스스로 가지고 있었지만, 불가능할 것 같았던 기업들—대상그룹, CJ(올리브영), 지앤푸드(굽네치킨), 태오양스튜디오 등의 서류통과와 최종합격을 거치며 타이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최종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이 느꼈습니다. 한디원 학생들 모두 열심히 노력한다면 원하는 바를 꼭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YANG UIBIN
  • YANG UIBIN
    한샘 가구인테리어사업부
    실내디자인전공 양의빈
안녕하세요. 한디원 실내디자인 전공을 졸업한 양의빈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고 내가 직접 공간설계를 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시작하게 된 인테리어 공부에서 ‘가구’라는 또 다른 매력을 찾았습니다. 공간을 설계하고 실제로 시공되는 모습을 보는 것도 뿌듯하고 좋았지만 “자신의 집을 꾸미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구배치와 공간코디를 해주는 직업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가구회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입사하게 된 곳이 바로 한샘이었습니다.

한샘에 입사한 후 제품교육, 세일즈기법 등 어렵고 고된 교육 기간을 이수해야 했지만 커리큘럼을 진행할수록 학교에서 배운 풍부한 이론적 배경지식이 저를 붙잡아 주었고, 결국 우수한 성적으로 당당히 교육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자신의 공간을 어떻게 꾸미고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필요로 합니다. 고객들에게 가구를 제안하기에 앞서 제가 가진 인테리어에 대한 이론적 배경들은 조금 더 효과적이고 명확하게 공간코디를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었고, 강의시간에 배웠던 드로잉 CAD, 3D MAX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들은 시각적 자료의 도움이 필요한 고객들(실제 집의 도면을 가져와 가구사이즈, 공간구성 등을 묻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한디원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들을 통해 가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공간에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고 바라는 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