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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한디원
  • [언론속의 한디원] 한성대 한디원,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석권
  • 작성자 : 관리자
  • 2018-01-24
  • 630

한성대학교 부설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최근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2018을 석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디원 학생은 포스터,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에 18개 작품(17명)을 출품해 대상 2개, 금상 4개, 은상 4개, 메리트 8개 등 출품작 모두가 수상했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4년 역사를 가진 명문 연감(年鑑)으로 평가받는 국제 공모전이다.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그라피스 애뉴얼 중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부문은 세계 각국 명문 디자인 대학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국제 대학생 디자인 대회다. 출품되는 학생 작품 중 최고 수준의 작품을 선정하고 매년 디자인 연감을 발표하고 있다.
 

▲Design Poster 분야 대상 수상 김단비 학생 출품작(좌), Advertising Automotive 분야 대상 수상 장혁준 학생 출품작(우)

 

△대상에는 김단비, 장혁준이 이름을 올렸다. △금상은 하성현, 정희진, 이채원, 이찬규팀, △은상은 유진아, 안경환, 정소라, 박민경, △메리트상은 박예지, 박가해, 노현경, 김보균, 김종명, 박현진, 정소라, 박종웅 학생이 받았다.


출품된 작품의 주제는 사회, 환경, 인종 등 현재 우리 사회가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 다양한 사회 현상의 시각적 표현이다.

올해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에는 전 세계적으로 1300여 개 작품이 출품됐다. 참가한 국내 대학 중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 작품이 가장 많이 수상했다.
 

한편,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은 한성대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다. 국내 전통적인 디자인 대학과정과는 다르게 체계적인 실무 위주 교육을 실시하며, 기업에서 원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한디원은 2018학년도 대입 수시·정시전형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한디원 홈페이지에서 내달 25일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입학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상담은 한디원 입학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심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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