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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원 이슈
  • [시각디자인] 강지언·한유진 학생, 서울시 지원받아 '리버박스' 출시
  • 작성자 : 관리자
  • 2021-07-14
  • 1894

 

서울시가 리사이클(Recycle)을 주제로 개최한 '2021 프린트그라운드' 공모전에서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강지언·한유진 학생이 최종 7개 팀에 선정되었습니다. 두 학생은 서울시로부터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품을 출시하고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팀명 '지구넴'으로 참가한 강지언·한유진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 무수히 쌓여가는 택배박스를 재활용하는 것을 고민하며 '리버박스(reversible box)'를 고안했습니다. 반려묘의 놀이터와 아이들이 공놀이를 할 수 있는 디자인을 박스 내부에 프린트해 박스를 뒤집으면 반려묘의 놀이터 또는 자녀의 장난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커머스 시장이 앞으로 더 커질 것이고 사용될 택배박스가 계속 늘며 택배박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지구, 그리고 미래 세대들에게 물려줘야 할 미래의 지구를 지키는 가치를 생각하여 가치 소비를 독려하는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여 선정했다"고 전했습니다.

 

☞ 서울시 보도자료 바로가기

 

 

 

 

리버박스는 오는 8월 2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 참여가 가능합니다.

 

☞ 텀블벅 프로젝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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